20년 만에 눈 뜨다…. ‘날 녹여주오’ 첫 등장부터 독보적

1999년 냉동됐던 ‘날 녹여주오’의 지창욱과 원진아가 20년 후인 2019년에 눈을 떴다.

지창욱X원진아 둘의 케미 진짜 대박ㄷㄷ

드라마의 내용을 간추리자면,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라고 함

날 녹여주오의 마동찬(지창욱) 돌아온 냉동미남 직업은 예능PD 시간이 흘러도 잘생김 뿜뿜 고미란(원진아) 냉동 전은 24세 취준생 자고 일어나니 무려 20년이나 지나는데….

하루 아침에 원치 않은 나이를 다량 먹게 된다.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서열 파괴, 상식 파괴해가며 너무나 달라져 버린 사람과 세상에 빡세게 적응하던 와중 이들은 냉동 인간 실험에 부작용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