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이 올린 삼시세기 밥상

행복했던 산촌 염X세X담, ‘우리’가 함께했던 삼시세끼를 추억해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그날, 우리는” 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염정아, 윤세아, 오나라 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소담은 지금껏 ‘삼시세끼’에서 선보였던 밥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기도 함
떡볶이와 튀김, 열무 비빔국수, 된장찌개, 샐러드, 커피, 삼계탕 등 한 눈에 봐도 정성 가득한 밥상이었다.

방송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시선이었다.
특히 아기자기한 플레이팅은 그들의 요리를 더욱더 먹음직 스러워 보이게 했다.